아이를 유괴하여 죽인 유괴범의 딸을 키우는 부부의 이야기인데
아내가 다른 남자랑 바람피다가 애를 놓쳐서 죽은셈이라
복수하려고 남편이 일부러 유괴범 딸을 데려옴, 아내는 모름
그런데 놀랍게도 기독교식 원죄와 용서에 대한 테마임
아이를 유괴하여 죽인 유괴범의 딸을 키우는 부부의 이야기인데
아내가 다른 남자랑 바람피다가 애를 놓쳐서 죽은셈이라
복수하려고 남편이 일부러 유괴범 딸을 데려옴, 아내는 모름
그런데 놀랍게도 기독교식 원죄와 용서에 대한 테마임
완전 막장드라마 스토리 아니냐 ㅋㅋㅋ
빙점 진짜 유명했지 - dc App
근데 재밌어보여
출판사 추천점 - dc App
범우사
일본에서 보기 드문 독실한 개신교 신자라. 뭐 독실한 신자로 엔도 슈사쿠도 있긴 하지만 뭐랄까 문학적인 평가는 엔도에는 훨씬 못 미치는 걸로. 워낙 스토리가 좀 그렇기도 하고, 또 한 작품 갑인 작가라서. 속 빙점도 있는데 읽다가 재미없어서 그만뒀음. 빙점도 꽤 설명조긴 했지만 재미 하나는 끝내줬는데, 이건 뭐 주구장창 전편 부연 설명하는 식이라서. 진정 돈 키호테를 빼면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이란 존재하지 않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