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유괴하여 죽인 유괴범의 딸을 키우는 부부의 이야기인데

아내가 다른 남자랑 바람피다가 애를 놓쳐서 죽은셈이라

복수하려고 남편이 일부러 유괴범 딸을 데려옴, 아내는 모름 


그런데 놀랍게도 기독교식 원죄와 용서에 대한 테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