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관 매혈기를 쓴 중국의 위화 작품 중,
<인생>과 <살아간다는 것>이 같은 작품인가요?
개정판에서 제목이 다르게 번역된 것인지, 아니면 원래 둘이 다른 책인지 알고 싶습니다.
活着의 번역임. 직역하면 살고 있는 상태, 인데 그걸 인생, 혹은 살아간 다는 것으로 번역한 것
장예모감독 작품은 인생으로 번역했드라
活着의 번역임. 직역하면 살고 있는 상태, 인데 그걸 인생, 혹은 살아간 다는 것으로 번역한 것
장예모감독 작품은 인생으로 번역했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