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평론가들 이미지는 '영화도 못 만드는데 입만 터는 인간들'정도 느낌이잖어.


그런데 그나마 영화 평론가 중에 성공한 감독은 있다 쳐도, 평론만 줄창 하던 사람한테 감독직 맡기는 스포츠구단은 사실상 없을정도로 평론가 대우가 낮음


근데 왜 문학쪽은 평론가 대우가 그리 극진함?


사실 필력 박살나는 전성기면 자기 글 쓰기에도 바빠서 평론 불가능한 것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