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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가기에는 상품권이 너무 많이 나왔다.

첫 번째 책은 별헤는 밤 원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덴마크에 살던 유대인의 이야기다. 그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 아프다.

두 번째 책은 마이클 돕스의 1962이다. 이건 뭐 내가 하도 떠들어대서 생략하겠다.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