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들을 - 환상의 빛이나 걸어도 걸어도 같은 - 보니 왠지 모르게 가와바타 야스나리 산소리가 생각나서 엄청나게 뽕이 차올랐다

그러니 담담하게 가족이나 일상의 붕괴를 묘사하는 소설을 추천해주길 바란다

일문학이 힘들면 다른 나라 문학도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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