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들을 - 환상의 빛이나 걸어도 걸어도 같은 - 보니 왠지 모르게 가와바타 야스나리 산소리가 생각나서 엄청나게 뽕이 차올랐다 그러니 담담하게 가족이나 일상의 붕괴를 묘사하는 소설을 추천해주길 바란다 일문학이 힘들면 다른 나라 문학도 상관없음... - dc official App
아서 밀러-세일즈맨의 죽음 유진 오닐-밤으로의 긴 여로
미시마 유키오 비틀거리는 여인도 ㄱㄱ 불륜물이고 가정극이라고 볼 수 있음
하야시 후미코 부운 나루세 영화 원작 나루세가 산소리도 영화화 감독이 젤 조아하는 본인 작품이라고 한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