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들어오면 사자 아 근데 결제방식도 귀찮은데 그냥 이거 나중에 돈줄확보되면 사둘까 하고 책사는거미룸 아니 이미 많이 샀으니까 나중에사자 이제 묵은지랑 낫토 그만사야지하니까 갑자기 책살의욕이 아예 없어져버려...
이제 도손도 보고 야쿠모도 보고 다른 힙한 작가도 보게 될거야
아니 낫토문학 이제 슬슬 종식지으면서 서양꺼보자하는데 의욕이 전혀안나 파계까지만 사고 일문학도 이제 그만봐야지하니까 갑자기 책사고싶은마음이없어져버렸어 책장도 모자르고 책그만사야지
낫토가 싫다면 일본 고전문학은 어떨까?
아 싫어요 가요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