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마담 보바리가 생각 났다
그 생각이 내 머릿속을 꽉 채워버렸다
그 때 내가 독서 계획 글에서 보바리를 실수로 뺐던 것을 기억해냈다(졸린 상태라 그랬던 것으로 추정)
난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그 시간이 7시?
난 독갤에 들어가 내가 쓴 글을 지웠다
그리고 3시간 뒤에 일어났다
그 이후 더이상 독서 계획 글을 쓰지 않을 것이다. 가장 좋은 계획은 무계획이니까

그 생각이 내 머릿속을 꽉 채워버렸다
그 때 내가 독서 계획 글에서 보바리를 실수로 뺐던 것을 기억해냈다(졸린 상태라 그랬던 것으로 추정)
난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그 시간이 7시?
난 독갤에 들어가 내가 쓴 글을 지웠다
그리고 3시간 뒤에 일어났다
그 이후 더이상 독서 계획 글을 쓰지 않을 것이다. 가장 좋은 계획은 무계획이니까
독갤 중독이내
갤질 줄여야겠다
갤질만 하니까 그런 꿈을 꾸는거라구 - dc App
책이 왜 도끼에요?
카프카의 명언 "문학은 얼어붙은 마음을 부수는 도끼여야 한다"를 본떠서 만든 닉
그니까 얼음 깨는 도끼라고?
네 다음 얼음장수
그러니까 갑자기 보바리가 엄청나게 끌렸는데 정작 계획에는 넣지도 않았던 책이라서 문득 계획의 무상함을 깨달았다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