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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중에서는 최초로 그 문학성을 인정받아 샌드맨 시리즈 중 셰익스피어의 한 여름밤의 꿈을 재해석한 3권의 단편내용이 세계환상문학 단편상을 탔고 그 외 수많은 상을 탄 닐게이먼의 샌드맨 시리즈입니다.
1권은 그림체가 유별나서 이 시리즈에 발을 딛을때 처음에 읽기에는 비추고 샌드맨 디럭스 에디션이나 꿈사냥꾼같은 외전을 먼저 읽고 천천히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이 샌드맨 시리즈는 2022년 드디어 나온지 10년도 더 지나서야 실사화되는 작품입니다 넷플릭스로 나오는 샌드맨을 보고 나서 이 작품을 보는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 선택일거 같습니다.
닐 게이먼 작가는 드라마 닥터후 에피소드를 쓰기도 했으며 메인 스토리가 아닌데도 닥터의 아내라는 에피소드로 극찬을 받아 상을 거머쥐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저서로는 위 샌드맨 시리즈 외 네버웨어, 스타더스트, 좋은 징조들, 오솔길 끝 바다, 그레이브야드북 등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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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Good Omens는 '멋진 징조들'로, The Graveyard Book은 '그레이브야드 북'으로 번역된 지가 한참이에요...
아니 이 새끼 다른데선 말투 멀쩡하면서 독갤에서만 조이SF말투 쓰네
멋진징조들로 나온건 알고 있었는데 좋은징조들이라고 버릇때문애 ㅋㅋ 그레이브야드북은 오타 - dc App
이거도 봐야지봐야지 하면서 안보고 있는 거네 흠
이 개띵작 실사화라고?
닐게이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