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출간 년도, 국적, 작가 이름 다 땐 상태에서 읽는다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 평론가 글들 봐도 이 작가는 몇살에 여자랑 무슨 관계였는데 그 영향이 이 소설 무슨 캐릭터에 영향을 미쳤고 출간 당시 어떤 사건이 있었으니 거기에서 제목의 영감을~ 앞으로 소설 책은 표지 떼고 팔아야한다 ㄹㅇ
작가 중에 자기 이름 숨기고 올려서 평론가 엿 먹인 적 있지 않았음? 구체적으로 기억이 안 나네
아예 카프카처럼 내용도 일부 뗀 상태에서 팔면 좋겠다.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고 직관 없는 개념은 공허하다 했으니... 두 발 보조를 맞춰야지 그래서 이건 나쁘고 그래서 저건 좋고 이런 건 아니라고 생각 개인적 경험으로는 머릿속이 비었는데 박치기 하면 찌그러지기만 하지 별로 소득은 없더라고
형식주의 ㅇ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