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고민이엇음을 깨달았다.

나란 병신은 노트르담의 파리 읽다가 또 책을 질러서

헿헿 이번엔 청구야담 읽어야지 할 게 뻔한데 계획을 세워보았자 무엇하오...



5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