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 . . . . 나 김독붕 평생을 이 헬조선에 갇혀 살아왔다. 그런 와중에 갇혀버린 나의 ㅁr음 . . . . . . ☆ 나는 이제 더 이상 울지 않는다 . . . . . 겉. 으. 로. 는 책이야기: 앞은 걍 지랄해본 거고 사실 책 보고는 잘 안 우는데 작가 때문에 울어본 적은 있음. 미시마 유키오 이 시발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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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 할복할 때 감동스러워서 눈물을 흘리셨군요 흑흑흑
미시마 유키오를 빠는 제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한방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