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식이지만 급식때는 아무리 슬픈 거 봐도 그냥 좀 먹먹한 정도였는데 머리 좀 크고 나서는 좀만 감동적인거 보면 질질 짜는 거 같음책얘기 : 제일 최근에 읽고 울었던 건 소년이 온다
경험이 늘면서 공감도 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