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웃긴건 우리말 문장은 민음사판이나 동서판보다
올재판이 문장이 더 자연스러운거같아
본문 문장은 완역이냐. 그니까 도입부 말고 인물들 등장하는 부분들
딱 '이야기' 부분만 완역임
그러니까 7명의 아가씨와 3명의 남자들이 등장해서 이야기를 나누잖아. 이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부분만 완역이고 사이사이 부분은 간단한 문장으로 압축되어있음
뭐 그럼 됐다 어쨌든 야설은 살아있다는 거 아녀 나머지는 민음사로 보충하던ㄱ 해야지
본문 문장은 완역이냐. 그니까 도입부 말고 인물들 등장하는 부분들
딱 '이야기' 부분만 완역임
그러니까 7명의 아가씨와 3명의 남자들이 등장해서 이야기를 나누잖아. 이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부분만 완역이고 사이사이 부분은 간단한 문장으로 압축되어있음
뭐 그럼 됐다 어쨌든 야설은 살아있다는 거 아녀 나머지는 민음사로 보충하던ㄱ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