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부끄럽냐?밑에 택배얘기하면서 생각해보니 더욱 존경심이 든다인터넷 주문으로 사는데 라노벨 제목 상품명이 쫘르르 쓰인 택배를 받는다고 상상하니까 소름돋는데어떤 분들 보면 책장에 라노벨이 한가득이신 용자들이 있는데그분들께 경외심을 느낀다난 순수해서 김유식의 일본인과 성문화 같은 거 한두권만 갖고 있어도 남들이 볼까 부끄러워진다.
그래서 나는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직접 삼.
직접 교보까지 가서 샀다. 그때마다 직원 표정 보기가 두렵다 - dc App
전자책이 미래다 낄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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