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썸은 진짜 상상도 못했다;;나처럼 순수한 사람은 딸에게 빙의한 것도 모자라 딸의 남편의 몸까지 가로채 과속운전을 일삼는 소소한 일탈과 훈훈한 인스마우스의 가족 이야기로 힐링해야겠다
인스머스로 접해서 인스마우스 볼 때마다 어색하당
난 동서판으로 읽는지라ㅠㅠ
나도 피네간으로 힐링해야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