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ee9c0ca4a5a4f69d13474f0226ec39ba6d5cc31ec97b228aa878dbacf2bd293bd5f2100198e431981c099c4c3e9cecf7232

분명히 소설은 해 질때에 시작해서 동틀녁에 끝나는 구성인데

그와중에 주인공은 온갖 장소를 다 가고 카페에 친구도 2,3번씩 부름.

근데 그 두세번이 몇시간 차가 나는것 같은데


도대체 그 짧은 밤동안 어떻게 그럴 수 있음?

거기다 친구도 그렇게 불러내면 짜증이라도 좀 내야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