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소설은 해 질때에 시작해서 동틀녁에 끝나는 구성인데
그와중에 주인공은 온갖 장소를 다 가고 카페에 친구도 2,3번씩 부름.
근데 그 두세번이 몇시간 차가 나는것 같은데
도대체 그 짧은 밤동안 어떻게 그럴 수 있음?
거기다 친구도 그렇게 불러내면 짜증이라도 좀 내야 되는거 아님?
그와중에 주인공은 온갖 장소를 다 가고 카페에 친구도 2,3번씩 부름.
근데 그 두세번이 몇시간 차가 나는것 같은데
도대체 그 짧은 밤동안 어떻게 그럴 수 있음?
거기다 친구도 그렇게 불러내면 짜증이라도 좀 내야 되는거 아님?
화자자체를 믿으니까 그런거라고생각함
화자는 있는그대로의 현실을 사실대로 말한다는 약속을 독자들에게 선포하지않았음 그렇기에 화자는 몇칠의간격인지를 말하지않았음 그저 시간을 말했을뿐 하루의 단면적인면모를 말하지말라는 약속을 독자들하고 한적이없기에 오류가아님
구보씨에게 몇칠은 그저 지나가는하루처럼 무료하고 재미없었고 반복되었기에 모든게 하루처럼 보일수있다는것
오.
이것도 "믿을 수 없는 화자"인가.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