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독갤러랑 만나는 꿈 꿔서...
한 독갤러랑 어쩌다 연락 닿아서 이야기하다가
그 독갤러가 운영하는 서점에 방문했는데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책 20권 정도 산 듯.
그거 사느라 한 7만원 정도 썼던 거 같은데
엄마가 보고 욕쳐먹어서
다시 엄마랑 손잡고 환불하러 가는 타이밍에 꿈 깼음.
이런 꿈을 꾸다니 너무 수치스러워서ㅜ 독갤 줄여야겠다 생각했는데 안 지켜지네
책이야기: 미국의 목가 제목력 ㅅㅌㅊ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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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에서 말라르메 시 나온 시점에서 이대로 가다가는 큰일나겠다고 생각했는데.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23258
흑ㅜ 너도 동지였구나... - dc App
너랑 비슷한 사람이 또 있었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8660
ㅅㅂㅋㅋㅋㅋㅋ 존나웃기네 - dc App
독갤켜고 2시간째 책 놓고있다는걸 이 글보고 깨닫게 됨 ㅅㅌㅊ - dc App
꿈에서 독갤러 ㄷㄷㄷ
진짜 책 꿈도 아니고 독갤러 꿈 꿔서 수치스러웠읍니다... - dc App
좆목하지 말라는 거네ㅋㅋㅋㅋ - dc App
좆목은 해악이다 이거야! - dc App
책 20권에 7만원... 그 독붕이 천사 아니냐
ㄹㅇ 엎드려 절 해야지 - dc App
ㄹㅇ이네 나도 그사람 소개시켜주셈 ㅋㅋㅋ
그는 신이야
나만의 천사..☆로 남길 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