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독갤러랑 만나는 꿈 꿔서...

한 독갤러랑 어쩌다 연락 닿아서 이야기하다가

그 독갤러가 운영하는 서점에 방문했는데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책 20권 정도 산 듯.

그거 사느라 한 7만원 정도 썼던 거 같은데

엄마가 보고 욕쳐먹어서

다시 엄마랑 손잡고 환불하러 가는 타이밍에 꿈 깼음.


이런 꿈을 꾸다니 너무 수치스러워서ㅜ 독갤 줄여야겠다 생각했는데 안 지켜지네


책이야기: 미국의 목가 제목력 ㅅㅌㅊ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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