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취직했던 출판사에서 나는 SF와 저질 포르노를 섞은 듯한 프랑스 신인의 작품을 번역 출판하자고 상사를 설득하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당시 그 상사는 불어를 전혀 몰랐지만, 나의 판단을 믿고 번역을 추진했죠. 이 작품은 다름 아닌 미셸 우엘벡의 <소립자>였습니다."ㅎ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저질 포르노는 인정 근데 SF는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누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