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현대어 번역본들보다 고전소설 고전문학은 그런 옛스러운 글귀맛으로 읽는거 아니겠냐.
이윤기 번역 장미의이름이 영어판 중역이라고 까이지만 난 오히려 우리글의 관점에선 좋은 번역이라고 생각해.
어휘만 좀 종교에 맞게 쓰지 너무 불교식으로 바꿈..... 그것만 빼면 좋지
사실 현대어 번역본들보다 고전소설 고전문학은 그런 옛스러운 글귀맛으로 읽는거 아니겠냐.
이윤기 번역 장미의이름이 영어판 중역이라고 까이지만 난 오히려 우리글의 관점에선 좋은 번역이라고 생각해.
어휘만 좀 종교에 맞게 쓰지 너무 불교식으로 바꿈..... 그것만 빼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