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프룩인가 읽었는데 뭔가 화자가 상당히 부각되는 느낌 이전 프랑스 시들은 세계를 바라보는 (나) 이래서 세계를 묘사하는 이면에 화자의 존재가 느껴지는데 엘리엇은 (세계)를 바라보는 나 이래서 화자의 이면에 세계의 존재가 보이는 듯 함 아아 이것도 의식의 흐름인가..... 황무지 본시 ㅈㄴ 기대되네
럭키 파운드
아 그래서 파운드는 april=cruel month 같은 개간지 시구 썼냐고 ㅋㅋㅋㅋㅋ
엘리엇이 자기보다 더 나은 시인이라고 말해줬다고...퇴물 아니라고...
4월은 잔인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