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프룩인가 읽었는데 뭔가 화자가 상당히 부각되는 느낌

이전 프랑스 시들은 세계를 바라보는 (나) 이래서 세계를 묘사하는 이면에 화자의 존재가 느껴지는데

엘리엇은 (세계)를 바라보는 나 이래서 화자의 이면에 세계의 존재가 보이는 듯 함

아아 이것도 의식의 흐름인가..... 황무지 본시 ㅈㄴ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