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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읽으면서 든 생각이... 문제소설이랑 젊작상이랑 큰 차이를 못 느끼겠다.


문제소설도 절반 넘게 똥이고, 평작과 선녀가 껴있는데 젊작상도 마찬가지임. 심지어 평작~선녀도 호불호 갈리고 평도 갈리는 것도 그렇고ㅋㅋㅋㅋ


나머지 2개가 과연 인지 공간을 넘어선 재미를 줄지 모르겠는데, 일단 각각에서 픽 꼽으라면 내일의 연인들(정영수)이랑 인지 공간(김초엽)인 듯.


이거 다 읽고 총집편까지 쓰면 현대심리학사랑 fbi행동의 심리학이었지ㅋㅋ 좋다 기다려라ㅋㅋㅋㅋ 오늘 자고 일어나서 끝내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