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시찾 읽어보고 싶어서
지난달부터 중고매물 잠복중인데...
그건 번역이나 다른문제 없었어?
(분량을 짤라냈다던가..)
매물도 안보이고, 어쩌다 나오는건 되팔럼이 가격 후려치는
매물뿐이더라....
그냥 민음사 완결 기다리는게 이득이냐?
(민음껄로 전집사려면 출혈이 심한데;;)
지난달부터 중고매물 잠복중인데...
그건 번역이나 다른문제 없었어?
(분량을 짤라냈다던가..)
매물도 안보이고, 어쩌다 나오는건 되팔럼이 가격 후려치는
매물뿐이더라....
그냥 민음사 완결 기다리는게 이득이냐?
(민음껄로 전집사려면 출혈이 심한데;;)
국일판은 여러모로 장점 많다던 판본이니 ㄱㅊ
ㄱㅅㄱㅅ 일단 계속 잠복한다.
금전적인 것도 금전적인 건데 민음사 완결이 2022년에 난다고 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