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의화신이야 ㅋㅋㅋ 인간의 흑역사는 역사 속 인물들의 알려지지 않은 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 책인데, 표트르3세는 장난감 마니아여서 자기 장난감 갉아먹은 쥐한마리를 군법 회의에 부친 적 있고 히틀러는 게으르고 신경과민에 기분파였다고 함 호모 사피엔스부터 현대 인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잘 깐다 말투도 엄청 띠꺼워 ㅋㅋ
댓글 6
히틀러의 '게으름'이 아니었다면 나치 행정이 몇 배는 잘 돌아갔을 거라는 if가 있을 정도로 히틀러의 태만함은 유명하지 - dc App
수고양이무어(dontre)2020-04-26 10:59
답글
게으름이 좋은 쪽으로 작용한 사례네 ㄷㄷ
ㄹㄹ(mimimimiyan)2020-04-26 11:04
와 이거 재밌겠다 시오랑 같은 시니컬함일까?
깃털도둑(seul27)2020-04-26 11:21
답글
시오가 뭔지 모르겠당 ;ㅅ; 책 읽는 내내 엄청 시니컬해서 그게 또 매력으로 느껴짐 ㅋㅋ
ㄹㄹ(mimimimiyan)2020-04-26 11:50
답글
혹시 그 시니컬함이 마음에 든다면 에밀 시오랑의 독설의 팡세도 읽어보길 추천함. 나도 저거 읽어봐야겠다!
히틀러의 '게으름'이 아니었다면 나치 행정이 몇 배는 잘 돌아갔을 거라는 if가 있을 정도로 히틀러의 태만함은 유명하지 - dc App
게으름이 좋은 쪽으로 작용한 사례네 ㄷㄷ
와 이거 재밌겠다 시오랑 같은 시니컬함일까?
시오가 뭔지 모르겠당 ;ㅅ; 책 읽는 내내 엄청 시니컬해서 그게 또 매력으로 느껴짐 ㅋㅋ
혹시 그 시니컬함이 마음에 든다면 에밀 시오랑의 독설의 팡세도 읽어보길 추천함. 나도 저거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