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지만 평론을 자주 쓰는데

쓸 때마다 느끼는 게 공부의 부족....

특히 문학사쪽이 제일 빡세네

그밖의 부분에서는 대충 요즘 논의되는 담론들 따라갈 정도는 배운 거 같은데

문학사는...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