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읽기를 시작했을때는 도대체가 눈에 들어오질 않더라


그치만 점점 사건위주로 전개되어갈때 앗! 하면서


아아...


그러면서 하층동물들에게 감정이입되면서 ( 애초에 서술시점이 하층계급에서 높은계급을 올려다보는 서술방식이라 더 그런것 같고 작가도 이를 의도한것 같아 )


점점 몰입하면서 읽은것 같아


아닌듯 아닌듯 서술했지만 사실 너무나 직설적인 표현들이었고


단순했지만 그렇기에 더욱 와닿았던 책이었어.


독갤 들어와서 첫 완독책인데


독린이라 11분이라는 책을 처음잡아 읽다가 sm 나오면서 너무 이상해지길래 동물농장으로 갈아타고 바로 완독해버렸네


처음 완독해서 써보는건데 어떻게 글을 써야할까... 음...


이책을 읽으면서 사회주의에 대한 풍자인건 의심의 여지가 없는데


단순히 이것뿐일까?


내가 정말 몇년만에 시작한 독서의 시작인데


사회주의에 대한 풍자군..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느낌을 잘못받았어


이책으로 어떠한걸 또 알수가있을까???


마무리가 상당히 이상하네


여하튼 독붕이 첫 완독 독후감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