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존나 어렸고, 고전을 접한지 얼마 안 돼서 미시마 유키오를 더 좋아했던 거 같음.

기억 속에 미화된 느낌.

그래서인지 가면의 고백을 재독하면 내가 무슨 느낌을 받을지 모르겠음.

그때처럼 좋아할지, 아님 실망할지...


후...

미시마 유키오 너란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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