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엽감는 새>

<1q84>

<기사단장 죽이기>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애프터 다크>

<TV 피플>

<빵집 재습격>

<해변의 카프카>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중국행 슬로보트>

<반딧불이>

<스푸트니크의 연인>

<도쿄 기담집>

<버스데이 걸>

밖에 안 읽었네.

역시 나는 하루키도 싫어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