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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보통 특정인의 경험에 치우쳐져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깰 수 있었음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건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게 요지임.
사회학적으로 조사했을 때 노벨상 수상자를 추려봤을 때, 폰노이만 같은 천재보다는 끈기있는 일반인이 더 많다고함.
어렸을 때 굇수들하고 같이 공부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최고는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 정도의 지능만 있다면 끈기있게 매달리고 주변 사람과 토론하면서 공부한다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됨.
폰노이만, 오일러 같은 부류는 1억분의 1일듯
그렇겠죠? 천재들하교 비교하지말고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중요할 것 같읍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노벨상 평균 iq가 120대라고 본거 같은데 맞나??암튼 그렇게 높지 않은 수준 이였던거 같아요
그런데 굇수들 이라니..과학고 같은데 다니신듯
제가 중학생 때 학원 고등학생 형들을 보면서 천재들이 아닐까 했는데, 나중에 MIT 스탠포드같은데로 가더라구요..
그쵸 사실 평균만 좀 넘으면, 최고의 자리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물론 평균을 넘는것도 모두가 가능한건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