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먹버했던 하녀가 나중에 살인혐의로 법정에 섰는데


그거 염치없이 그거 도와주려다 비아냥 당하니깐


"카츄샤, 난 널 도우려 하고 있어!"


이러는데 러시아 귀족 수준 실화냐? 먹버했던 그놈이 맞냐? 이런 생각 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