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 칼비노 작품 중 가장 재미가 덜한 것이 보이지 않는 도시들이었어요
거미집의 오솔길,나무 위의 남작 봤는데 좋았음.
오래전에 "우주만화"라는 칼비노 책을 봤는데, 읽고난후 마치 영겁의 시간여행을 하고 돌아온 느낌이랄까?... 그의 상상력에 감탄을 보냈지.
진짜 가벼운 보르헤스 느낌.. 반쪼가리 자작도 재밌어요~~
보이지 않는 도시들은 어떠한 재미가 있는 작품인가요? 특이한 작품 같던데 읽을까말까 고민중이에요..
나는 텍스트의 의미 하나하나를 탐구하기보다는 여행객의 입장에서 칼비노가 만들어낸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으로 읽었음. 각 도시들은 현실의 도시들과 같이 개성있고 우스꽝스럽고 아름답고 시끄럽고 무서움. 즉 모험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쏠쏠함. - dc App
제 경우 칼비노 작품 중 가장 재미가 덜한 것이 보이지 않는 도시들이었어요
거미집의 오솔길,나무 위의 남작 봤는데 좋았음.
오래전에 "우주만화"라는 칼비노 책을 봤는데, 읽고난후 마치 영겁의 시간여행을 하고 돌아온 느낌이랄까?... 그의 상상력에 감탄을 보냈지.
진짜 가벼운 보르헤스 느낌.. 반쪼가리 자작도 재밌어요~~
보이지 않는 도시들은 어떠한 재미가 있는 작품인가요? 특이한 작품 같던데 읽을까말까 고민중이에요..
나는 텍스트의 의미 하나하나를 탐구하기보다는 여행객의 입장에서 칼비노가 만들어낸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으로 읽었음. 각 도시들은 현실의 도시들과 같이 개성있고 우스꽝스럽고 아름답고 시끄럽고 무서움. 즉 모험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쏠쏠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