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책 중 인지심리학책을 자주 읽는데요
책을 읽기전에 목차를 훑어보곤 하는데
그 중에서 흥미로운 부분부터 읽어도 되나요?
이동진 작가는 책에서 읽고 싶은 부분만 읽어도 된다고 하셨는데
작가가 순서를 그렇게 배정한 이유가 있을까 싶어서요.
책을 읽다보면 어느 부분은 재밌고
어느 부분은 흥미가 떨어지는데
흥미가 없는 부분을 굳이 읽으려고 하면
오히려 책에 대해 흥미만 떨어지더라구요
비문학 책 중 인지심리학책을 자주 읽는데요
책을 읽기전에 목차를 훑어보곤 하는데
그 중에서 흥미로운 부분부터 읽어도 되나요?
이동진 작가는 책에서 읽고 싶은 부분만 읽어도 된다고 하셨는데
작가가 순서를 그렇게 배정한 이유가 있을까 싶어서요.
책을 읽다보면 어느 부분은 재밌고
어느 부분은 흥미가 떨어지는데
흥미가 없는 부분을 굳이 읽으려고 하면
오히려 책에 대해 흥미만 떨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읽어도 됨.
난 전에 강박이 있어서 첨부터 끝까지 꼿꼿히 완독했는데 책 읽기 자체가 싫어지는게 솔직히 더 큰문제임
그걸 발췌독이라하는데 전혀 노상관임 - dc App
비문학은 발췌독이 기본스킬이고 ㅡ뭔가 놓치겠다싶으면 사실 목차만 봐도, 아님 서문ㅡ종장 쯤만 봐도 됨
근데 그것도 일정 수준이 되야 제대로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