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맞는 정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편균 독서량.. 처참하네..
OECD 국가중 최하위라고 함.
그와중에 2011년도만 비정상으로 높네 ㅋㅋ
혹시 책 관련 예능프로그램이라도 했었나?
책이야기 : 안나 카레리나 열린 사도 괜츈?
문동에서 나온 합본? 1권짜리 두꺼운거 이쁘던데..
그거사면 누워서 못보겠지?
그래도 우리나라 편균 독서량.. 처참하네..
OECD 국가중 최하위라고 함.
그와중에 2011년도만 비정상으로 높네 ㅋㅋ
혹시 책 관련 예능프로그램이라도 했었나?
책이야기 : 안나 카레리나 열린 사도 괜츈?
문동에서 나온 합본? 1권짜리 두꺼운거 이쁘던데..
그거사면 누워서 못보겠지?
2011년 여름에 비가 유난히 많이 내렸던 기억은 있는디...
아니 그걸 어케 기억하죠;;
충격적이네 - dc App
그때 볼라벤와서 거실창문 박살난거 아래에 있던 차로 다 떨어져서 변상함 ㅋㅋ 거실쪽으로 창문이 후부우웅 하면서 거의 ( 자모양으로 휘는데 놀라서 뒤지는줄 알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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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표지도 이쁘더라
갈수록 내려가네 어쩔 수 없나
근데.. 사실 내 주위를 보면 중간은 없더라. 아예 안읽거나, 아예 다독 하거나... 그래서 평균치가 저따위인가?
원래 읽는 사람만 많이 읽지... 소수지만
스마트폰의 유입이 원인일 확률이 꽤 있지.
그렇네.. 이제보니 스마트폰 대중적느로 보급된 시점이랑 겹치는것같다.
ㅇㅇ 할게 많아져서 그래 카톡 페북 트위터 + 롤도 한목 했다고 봄.
오.. 맞아 저때쯤에 스마트폰이 나왔어. 나도 스마트폰 나오고 한동안 책을 안 읽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