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자키는 다른 건 몰라도 글빨은 정말 인정해야 됨. 나도 읽을 때 즐거웟던 작가 중 하나였음.

그런 자까가 전혀 다른 스타일의 글을 썼다고...? 근데 그 이름도 갬성적인 세설이라구...?


겨울 때까지 설국이랑 함께 존버하고 싶긴 한데 확실히 끌리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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