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자키는 다른 건 몰라도 글빨은 정말 인정해야 됨. 나도 읽을 때 즐거웟던 작가 중 하나였음. 그런 자까가 전혀 다른 스타일의 글을 썼다고...? 근데 그 이름도 갬성적인 세설이라구...? 겨울 때까지 설국이랑 함께 존버하고 싶긴 한데 확실히 끌리긴 하다. - dc official App
나도 뭔가 보고싶네...변태적인 작품이 아니라니
우리 같이 겨울되면 읽을래? 헿 - dc App
다니자키가 글을 얼마나 많이 썼는데 변태적인 작품만 있는건 아니라구. 겐지 모노가타리도 다니자키가 번역한걸 2대 현대어역 중에 하나로 침.
흐음... 혹시 다니자키 책 추천해줄 수 있음? - dc App
시와서에서 나온 고양이와 쇼조와 두여자 중단편선인데 재밌음
오 ㄱㅅㄱㅅ - dc App
세설신어를 먼저 생각한 나도 참 노답이군
아 원래 제목이 세설이었다고오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