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균 매주 1권씩 읽는데 거의 역대급 길치로 지인들에게 평가받음. 독서는 텍스트의 정보를 단지 수용만 하는 시스템이라서 그다지 두뇌 활성화랑은 상관없다. 정보수용이 아니라 정보를 생산하는 게 진정한 두뇌 활성화지. 영어 고수도 영어 듣기 잘하는 사람보다 영어 말하기 잘하는 사람을 더 우월한 걸로 보듯이.
1(123.248)2017-05-25 12:51:00
길치인건 맨날 다니던 길만 다니는 샌님이라 그런거야. 집에서 책만 읽지 말고 여행 꾸준히다니면서, 맛집도 좀 찾아다니고 하면 ㅄ소리는 면한다.
1(14.39)2017-05-25 15:34:00
성능은 청소년기나 노화와 별개로 잘 쓰고 잘 쉬면 당연히 좋아진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성향으로 보면, 사람은 자기 행동에서 자기 성향을 유추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늘 지금 움직이는 방향으로 변화한다고 하네?
익명(117.111)2017-05-25 15:36:00
근데 또 어디에선 성향은 생후 15년이면 거의 완성되고 30살 이후로는 변화가 드물다고도 하고 그래.
책일기 운동 모두 두뇌활동에 좋아요
독서보다 운동이 훨씬 도움되지.
난 책 매일 읽는대 엄청 무기력하고 멍함.. 운동하면 나아지던데 운동 덕분이 아닐까 싶음
https://www.youtube.com/watch?v=30N6sz4WE7I
뇌가 점점 굳어가는데 그나마 책 읽어서 현상유지하는거지
난 평균 매주 1권씩 읽는데 거의 역대급 길치로 지인들에게 평가받음. 독서는 텍스트의 정보를 단지 수용만 하는 시스템이라서 그다지 두뇌 활성화랑은 상관없다. 정보수용이 아니라 정보를 생산하는 게 진정한 두뇌 활성화지. 영어 고수도 영어 듣기 잘하는 사람보다 영어 말하기 잘하는 사람을 더 우월한 걸로 보듯이.
길치인건 맨날 다니던 길만 다니는 샌님이라 그런거야. 집에서 책만 읽지 말고 여행 꾸준히다니면서, 맛집도 좀 찾아다니고 하면 ㅄ소리는 면한다.
성능은 청소년기나 노화와 별개로 잘 쓰고 잘 쉬면 당연히 좋아진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성향으로 보면, 사람은 자기 행동에서 자기 성향을 유추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늘 지금 움직이는 방향으로 변화한다고 하네?
근데 또 어디에선 성향은 생후 15년이면 거의 완성되고 30살 이후로는 변화가 드물다고도 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