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 읽다가 든생각인데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유대교나 다 일신교잖음 근데 타종교를 인정해버리면 각자의 종교자체가 부정되버리는거 아님? 현대 기독교를 보면 타종교를 수용하진 못해도 인정하고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임?
댓글 25
사실 기독교는 종교라고 보기도 민망한 신화짬뽕수준임. 기독교, 성경의 역사를 조금만 공부해도 알수 있음. 타종교를 관용한다고 하지만 대부분 정치인색기들이 지들입맛에 기득권놀이 계속하려고 하층민들을 구워삶아서 홀딱 바꾸는 거임. 여론조작부터 지식인들 싹다 조져버리고..
익명(124.28)2017-05-25 13:53:00
종교에도 다양한 관점이 있고 깊이가 있음. 비교종교학 책을 읽어보길 바람. 대충 일요일날 성전에 가서 빌고 헌금내고 부귀영화를 구걸하는건 종교의 최하단의 형태임. 영화 킹덤오브헤븐을 보셈. 또 신부와 승려가 서로 막힘없이 대화하는 사례들을 보셈. 따지고보면 다 똑같은 거임.
일단 이슬람교랑 기독교랑 유대교는 신 자체가 아예 똑같기 때문에 글쓴이 말이 뭔가 좀 말이 되는 듯 하면서도 안되는데 일단 이슬람교는 기독교 인정함. 기독교가 이슬람교를 인정하지 않지. 유대교는 이슬람교와 기독교 둘 다를 동시에 인정하지 않으며..
1(123.248)2017-05-25 14:01:00
그런데 미친놈들 목소리가 큰게 문제. 한국 먹사들이나 이슬람근본주의자 혹은 다에쉬같은 병신들이 설치는게 문제인 거임. 다른 사람들 세뇌시켜서 조종하려고, 지들 돈챙기려고, 지들 패권 부리려는 뿌리부터 쓰레기인 새끼들 때문에 종교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거
익명(124.28)2017-05-25 14:01:00
현대 기독교가 타 종교를 인정한다는 건 타 종교 믿어도 구원받는다..라는 의미의 인정이 아님. 구원은 오직 기독교에만 있음. 다만 타 종교에도 기독교에 있는 궁극적인 구원으로 향하는 통로가 열려 있다고 보고 상호 교류하는 것일 뿐 그래봐야 기독교 입장에서 타 종교는 기독교의 열화판 내지 하위 호환임. 물론 천주교나 개신교의 매우 급진적 신학자들 일부가 기독교 역시 타 종교와 완전히 동일한 위상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건 기독교 이천 년 가운데 단 한 번도 주류신학이 된 적이 없음. 정교회 신학에선 그나마 천주교나 개신교의 진보 신학이 보여준 기독교 = 타종교 드립 그 자체부터 아예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고. 따라서 결론적으로 실상 가장 보수적인 기독교 종파는 정교회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대한민국에선
1(123.248)2017-05-25 14:04:00
개신교가 진정 개독으로 평가받음. 진짜 개독은 정교회인데.. 심지어 천주교는 개신교를 갈라진 형제라 하지만 정교회가 보는 개신교는 그냥 씨발 이단새끼들임.
1(123.248)2017-05-25 14:05:00
구원은 오직 기독교에만 있다라.. 웃고간다ㅋㅋ
익명(124.28)2017-05-25 14:07:00
ㄴ 니가 웃고 가건 말건 기독교 교리 자체가 그럼.. 아무리 신부가 현실에서 승려와 대화를 하니 마니 해도 천주교야 말로 궁극의 진리이며 불교는 다만 천주교가 계시하는 구원의 진리의 일부를 열등하게 보여준다고 인식함. 이건 내가 하는 개소리가 아니라 바티칸의 공식 문헌과 교황청이 반포한 공식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 다 나옴..
1(123.248)2017-05-25 14:09:00
놀랍구만 계속해봐. 스스로 병신임을 인터넷에 계속 떠발려봐
익명(124.28)2017-05-25 14:10:00
ㄴ 내가 병신인 거랑 상관없이 교리 자체가 그렇다니까.. 내가 기독교인인 것도 아니라고.. 다만 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했을 뿐임.
1(123.248)2017-05-25 14:11:00
종교가 타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기보다, 사회적 공존을 위해 인간된 도리로서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의 자유를 인정하는 수준 아니겠냐. 개인적으로는 교리에 통달하는 건 별개로 깊은 신앙으로 많이 성찰한 사람은 어떤 종교에 적을 두든 인세에 천국을 구현하는 사람이라 생각한다만, 그 정도 되는 사람이라면 자기와 다른 신앙을 이유로 남을 증오하고 테러할 수는 없다고 봄.
Machiavelli(redhot27)2017-05-25 14:24:00
현대 천주교 공식입장 + 개신교 주류의 입장 : 인간의 구원은 하느님의 신적 권능으로 이루어지는 무한한 자비의 결과이므로 보잘 것 없는 인간이 타 종교를 믿는다고 해서 그 사람이 구원받지 못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런다고 해서 기독교 킹왕짱.. 이라는 근본 전제가 바뀌진 않음. 그나마 이 입장조차 한국 개신교 한정으로 적용안됨. 한국 개신교는 원체 비주류인데다가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예 기독교가 아닌 요소도 많음 (기독교의 탈을 쓴 조선시대 샤머니즘의 양태가 즐비함)
1(123.248)2017-05-25 14:30:00
대한민국 개신교 주류는 그냥 기독교 안 믿으면 지옥가는 거지. 근데 개신교 일부는 이것에 반발하지만 이 의견에 완벽히 동조하는 게 정교회임. 근데 그 정교회는 정작 개신교를 씨발 이단으로 보는데도 개신교 일부에서 참된 기독교 전통은 정교회에 있다고 정교회를 찬양하는 걸 보면 극한의 아이러니가..
1(123.248)2017-05-25 14:33:00
내말을 좀 더 풀어서 설명해봄 중세에 기독교 십자군의 목적은 성지탈환 이지만 궁극적인 목적은(실현가능하든 불가능하든) 결국 유일한 신앙은 기독교가 되야함이슬람은 존재자체가 있으면 안됨 이슬람의 존재자체가 기독교 신앙에 대한 모독이자 모욕임 따라서 모든 이슬람은 제거되야됨 그랬던 기독교가 현재는 타종교를 부정하거나 제거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잖음 어떻게 이렇게 바뀔수가 있는건지 그게 신기하다 이말임
글쓴이(222.109)2017-05-25 14:34:00
ㄴ 그건 신학의 발달이지. 물론 신학의 발달이 아니라 어차피 제거 못하는 타 종교의 성장에 비겁한 태세전환을 했다고 보는 많은 안티들의 조롱도 있는 게 현실임 (실상은 이게 진짜고 이걸 정신승리로 해결하기 위해서 신학을 이쪽으로 발달시켰는지도 모르지) 다만 성경에는 이슬람교인들을 존중하란 문장은 절대 없지만 이슬람교 경전인 꾸란에는 기독교인들을 존중하라는 구절이 있음. 사실 기독교 성경엔 그런 구절이 있을 수가 없는 게 가장 마지막으로 기록된 성경조차 이슬람교의 발생 이전에 기록된 거라서 시간적으로 불가능.
1(123.248)2017-05-25 14:41:00
실상은 어떤 게 진짠지는 모르겠고 앞으로 무슬림 인구 수가 더 많아질테니 벌벌 기어야 할 수는 있겠네요.
엄목점은너의운명(cuppax2)2017-05-25 14:57:00
근데 무슬림 이 새끼들도 시대에 따라선 기독교인 박해 오지게 하던데.
엄목점은너의운명(cuppax2)2017-05-25 14:58:00
인정은 아니고 용인만 가능하겠지? 톨러런스
익명(114.199)2017-05-25 15:04:00
ㄴ 현대에 와서 기독교 박해하는 무슬림들은 타국가 혹은 아랍권 국가에서 태어났다는 거 뿐이지 이슬람교 개뿔도 모르는 애들임. 언젠가 IS 추종자들이 미국 아마존에서 '이슬람교 쉽게 이해하기' 같은 서적을 단체 구입했다는 게 유럽 언론에 의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을 황당하게 한 일이 있었지. 실제 꾸란을 보면 온갖 미사여구로 똥꼬가 다 헐어빠질 정도로 예수를 찬양하는 구절들이 즐비하므로 보통의 일반적인 무슬림이 기독교인들을 박해한다는 건 논리적으로 절대 불가능함. 이슬람교 경전이 말하는 야훼 하느님의 가장 중요한 5대 예언자 중 한 명이 예수거든.. 심지어 좀 독실한 이슬람교 신자들은 아예 자기 아들 이름을 예수라고 지음. 아랍권의 발음으로 예수가 아니라 이싸.. 지만 하여간 그걸 떠나서..
1(123.248)2017-05-25 15:10:00
본문이고 댓글이고 그저 그런데, '구원은 오직 기독교에만 있다니, 웃고 간다' 글쓴 분은 난독이야? ㅋㅋㅋㅋ
익명(117.111)2017-05-25 15:27:00
ㄴ 난독인듯. 글쓴이는 해석의 여지를 줄수 없을만큼 배타성을 강조하는 교리에서 어떻게 관용을 베풀라는 논리를 새로 만들수 있는건지 궁금하다는건데.
익명(121.133)2017-05-25 15:58:00
124,28 얘는 성경의 역사를 공부했다면서 이정도 글도 독해를 못하나
익명(121.133)2017-05-25 15:59:00
야 부산몬 너 회사안가냐고 ㅋ
ㄷㅇ(110.34)2017-05-25 16:13:00
난독이라니? 저 개독블로그 들어가서 글을 찬찬히 읽어봐라. 하나의 종교만 아는 것들은 그냥 종교 자체를 모른다는 것도 깨닫지 못하고..
니 생각이 교리와 똑같다면 니 생각을 비판하는데 교리로 문제전가 시키는건 무슨 초등학생 생각이냐.
사실 기독교는 종교라고 보기도 민망한 신화짬뽕수준임. 기독교, 성경의 역사를 조금만 공부해도 알수 있음. 타종교를 관용한다고 하지만 대부분 정치인색기들이 지들입맛에 기득권놀이 계속하려고 하층민들을 구워삶아서 홀딱 바꾸는 거임. 여론조작부터 지식인들 싹다 조져버리고..
종교에도 다양한 관점이 있고 깊이가 있음. 비교종교학 책을 읽어보길 바람. 대충 일요일날 성전에 가서 빌고 헌금내고 부귀영화를 구걸하는건 종교의 최하단의 형태임. 영화 킹덤오브헤븐을 보셈. 또 신부와 승려가 서로 막힘없이 대화하는 사례들을 보셈. 따지고보면 다 똑같은 거임.
ㄴ 헛공부를 했거나 공부를 안해본 듯.. 안할 거면 아예 헛소리도 하지 말고 진짜 할 거면 제대로나 하든지..
http://kwangmin.blogspot.kr/
일단 이슬람교랑 기독교랑 유대교는 신 자체가 아예 똑같기 때문에 글쓴이 말이 뭔가 좀 말이 되는 듯 하면서도 안되는데 일단 이슬람교는 기독교 인정함. 기독교가 이슬람교를 인정하지 않지. 유대교는 이슬람교와 기독교 둘 다를 동시에 인정하지 않으며..
그런데 미친놈들 목소리가 큰게 문제. 한국 먹사들이나 이슬람근본주의자 혹은 다에쉬같은 병신들이 설치는게 문제인 거임. 다른 사람들 세뇌시켜서 조종하려고, 지들 돈챙기려고, 지들 패권 부리려는 뿌리부터 쓰레기인 새끼들 때문에 종교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거
현대 기독교가 타 종교를 인정한다는 건 타 종교 믿어도 구원받는다..라는 의미의 인정이 아님. 구원은 오직 기독교에만 있음. 다만 타 종교에도 기독교에 있는 궁극적인 구원으로 향하는 통로가 열려 있다고 보고 상호 교류하는 것일 뿐 그래봐야 기독교 입장에서 타 종교는 기독교의 열화판 내지 하위 호환임. 물론 천주교나 개신교의 매우 급진적 신학자들 일부가 기독교 역시 타 종교와 완전히 동일한 위상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건 기독교 이천 년 가운데 단 한 번도 주류신학이 된 적이 없음. 정교회 신학에선 그나마 천주교나 개신교의 진보 신학이 보여준 기독교 = 타종교 드립 그 자체부터 아예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고. 따라서 결론적으로 실상 가장 보수적인 기독교 종파는 정교회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대한민국에선
개신교가 진정 개독으로 평가받음. 진짜 개독은 정교회인데.. 심지어 천주교는 개신교를 갈라진 형제라 하지만 정교회가 보는 개신교는 그냥 씨발 이단새끼들임.
구원은 오직 기독교에만 있다라.. 웃고간다ㅋㅋ
ㄴ 니가 웃고 가건 말건 기독교 교리 자체가 그럼.. 아무리 신부가 현실에서 승려와 대화를 하니 마니 해도 천주교야 말로 궁극의 진리이며 불교는 다만 천주교가 계시하는 구원의 진리의 일부를 열등하게 보여준다고 인식함. 이건 내가 하는 개소리가 아니라 바티칸의 공식 문헌과 교황청이 반포한 공식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 다 나옴..
놀랍구만 계속해봐. 스스로 병신임을 인터넷에 계속 떠발려봐
ㄴ 내가 병신인 거랑 상관없이 교리 자체가 그렇다니까.. 내가 기독교인인 것도 아니라고.. 다만 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했을 뿐임.
종교가 타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기보다, 사회적 공존을 위해 인간된 도리로서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의 자유를 인정하는 수준 아니겠냐. 개인적으로는 교리에 통달하는 건 별개로 깊은 신앙으로 많이 성찰한 사람은 어떤 종교에 적을 두든 인세에 천국을 구현하는 사람이라 생각한다만, 그 정도 되는 사람이라면 자기와 다른 신앙을 이유로 남을 증오하고 테러할 수는 없다고 봄.
현대 천주교 공식입장 + 개신교 주류의 입장 : 인간의 구원은 하느님의 신적 권능으로 이루어지는 무한한 자비의 결과이므로 보잘 것 없는 인간이 타 종교를 믿는다고 해서 그 사람이 구원받지 못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런다고 해서 기독교 킹왕짱.. 이라는 근본 전제가 바뀌진 않음. 그나마 이 입장조차 한국 개신교 한정으로 적용안됨. 한국 개신교는 원체 비주류인데다가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예 기독교가 아닌 요소도 많음 (기독교의 탈을 쓴 조선시대 샤머니즘의 양태가 즐비함)
대한민국 개신교 주류는 그냥 기독교 안 믿으면 지옥가는 거지. 근데 개신교 일부는 이것에 반발하지만 이 의견에 완벽히 동조하는 게 정교회임. 근데 그 정교회는 정작 개신교를 씨발 이단으로 보는데도 개신교 일부에서 참된 기독교 전통은 정교회에 있다고 정교회를 찬양하는 걸 보면 극한의 아이러니가..
내말을 좀 더 풀어서 설명해봄 중세에 기독교 십자군의 목적은 성지탈환 이지만 궁극적인 목적은(실현가능하든 불가능하든) 결국 유일한 신앙은 기독교가 되야함이슬람은 존재자체가 있으면 안됨 이슬람의 존재자체가 기독교 신앙에 대한 모독이자 모욕임 따라서 모든 이슬람은 제거되야됨 그랬던 기독교가 현재는 타종교를 부정하거나 제거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잖음 어떻게 이렇게 바뀔수가 있는건지 그게 신기하다 이말임
ㄴ 그건 신학의 발달이지. 물론 신학의 발달이 아니라 어차피 제거 못하는 타 종교의 성장에 비겁한 태세전환을 했다고 보는 많은 안티들의 조롱도 있는 게 현실임 (실상은 이게 진짜고 이걸 정신승리로 해결하기 위해서 신학을 이쪽으로 발달시켰는지도 모르지) 다만 성경에는 이슬람교인들을 존중하란 문장은 절대 없지만 이슬람교 경전인 꾸란에는 기독교인들을 존중하라는 구절이 있음. 사실 기독교 성경엔 그런 구절이 있을 수가 없는 게 가장 마지막으로 기록된 성경조차 이슬람교의 발생 이전에 기록된 거라서 시간적으로 불가능.
실상은 어떤 게 진짠지는 모르겠고 앞으로 무슬림 인구 수가 더 많아질테니 벌벌 기어야 할 수는 있겠네요.
근데 무슬림 이 새끼들도 시대에 따라선 기독교인 박해 오지게 하던데.
인정은 아니고 용인만 가능하겠지? 톨러런스
ㄴ 현대에 와서 기독교 박해하는 무슬림들은 타국가 혹은 아랍권 국가에서 태어났다는 거 뿐이지 이슬람교 개뿔도 모르는 애들임. 언젠가 IS 추종자들이 미국 아마존에서 '이슬람교 쉽게 이해하기' 같은 서적을 단체 구입했다는 게 유럽 언론에 의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을 황당하게 한 일이 있었지. 실제 꾸란을 보면 온갖 미사여구로 똥꼬가 다 헐어빠질 정도로 예수를 찬양하는 구절들이 즐비하므로 보통의 일반적인 무슬림이 기독교인들을 박해한다는 건 논리적으로 절대 불가능함. 이슬람교 경전이 말하는 야훼 하느님의 가장 중요한 5대 예언자 중 한 명이 예수거든.. 심지어 좀 독실한 이슬람교 신자들은 아예 자기 아들 이름을 예수라고 지음. 아랍권의 발음으로 예수가 아니라 이싸.. 지만 하여간 그걸 떠나서..
본문이고 댓글이고 그저 그런데, '구원은 오직 기독교에만 있다니, 웃고 간다' 글쓴 분은 난독이야? ㅋㅋㅋㅋ
ㄴ 난독인듯. 글쓴이는 해석의 여지를 줄수 없을만큼 배타성을 강조하는 교리에서 어떻게 관용을 베풀라는 논리를 새로 만들수 있는건지 궁금하다는건데.
124,28 얘는 성경의 역사를 공부했다면서 이정도 글도 독해를 못하나
야 부산몬 너 회사안가냐고 ㅋ
난독이라니? 저 개독블로그 들어가서 글을 찬찬히 읽어봐라. 하나의 종교만 아는 것들은 그냥 종교 자체를 모른다는 것도 깨닫지 못하고.. 니 생각이 교리와 똑같다면 니 생각을 비판하는데 교리로 문제전가 시키는건 무슨 초등학생 생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