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야기 보는 느낌으로 보면 잘 읽히겠다 - dc App
파리의 우울..제목이 기억 안 나는데.. 그중에 가장 좋아했던 시가 있었어. 달이 어쩌고 초록색 눈이 어쩌고 참 예쁜 시였는데 기억나는 건 유리장수 이야기 뿐 ㅋㅋㅋㅋㅋ
유리장수가 너무 강렬해서 ㅋㅋ
창녀 없이는 시도 못쓰는 금치산자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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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우울..제목이 기억 안 나는데.. 그중에 가장 좋아했던 시가 있었어. 달이 어쩌고 초록색 눈이 어쩌고 참 예쁜 시였는데 기억나는 건 유리장수 이야기 뿐 ㅋㅋㅋㅋㅋ
유리장수가 너무 강렬해서 ㅋㅋ
창녀 없이는 시도 못쓰는 금치산자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