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생물의 진화와 뇌에 의해서 갑자기 출현한 것이 아니라

고정된 의식이라는 건 애초에 환상이며 모든 단계의 존재는 각자 의식을 갖고 있다...

그리고 윤회와 환생이란 이런 식의 의식의 연기일 뿐이다... 하는 거


여기서 물리주의적인 입장으로 간다면 로티의 저작에서처럼 '의식 가설'이 불필요하다는 쪽으로 갈 거고(의식은 진짜로 환상이고 그냥 특정한 물리적 상태에 수반되는 현상에 불과)

불교도들 입장을 따르면 일종의 범심론? 범재심론? 이런 걸로 가는 건데


뭔가... 뭔가 이쪽 이야기 더 읽을거리가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