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 공장이 다시 재출간되어국민 모두가 읽는 그날까지츄라이 츄라이를 멈추지 않겠다.이런 명작이 절판나다니 이건 불명예스러운 일이다. 현대 문학의 시작과 끝이 "말벌 공장"에 있도다.
츄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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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친구분 얘기에 잠시 주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