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운문과 산문의 차이도 있겠지만


악의 꽃은 그냥 환상 속 이야기겠거니 치부할 수 있는데


빠리의 우울은 거의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


읽다가.... 하 시발! 하면서 무릎을 탁 치느라 무릎이 다 닳았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