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라딘 포인트로 그 문장 프린트된 물병 굿즈 받았는데 가방 속에서 깨져서 도서관에 책값 물어줬음 ㅋㅋ - dc App
아아...하나의 세계를 깨버린건가..
이게 영문학 역사에서 탑에 꼽던 문장 중 하나일거임. 그 문장을 심상으로 떠올리면 장관임. 책 분위기랑 맞물려서 감동받았었지 - dc App
바다에서 사투 벌인 후에 초원에서 유유자적하게 있는 사자를 떠올리니까 너무 편안해지더라... 묘한 위로가 되기도 한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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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라딘 포인트로 그 문장 프린트된 물병 굿즈 받았는데 가방 속에서 깨져서 도서관에 책값 물어줬음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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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영문학 역사에서 탑에 꼽던 문장 중 하나일거임. 그 문장을 심상으로 떠올리면 장관임. 책 분위기랑 맞물려서 감동받았었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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