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준비하는 문과생인데 주변 얘들 보면  어쩔 수 없이  대학 가려고  독서하고 책 읽는 행위 자체를 공부랑  동급 취급하고 막상 되지도 않는 웹툰,웹소설  보고 스토리가 지린다,명작이다 이런 반응들 보면  편약간  우월감 느낌. 그래서 막 대학 면접 때 독서  관련되서 질문 들어오면  주변 얘들 싹다 씹어먹고 입합사정관이 '요즘 얘들이랑 다르게  얘는 진짜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대학합격하는 그런 종류 애니 없냐  같은  망상  돌리게 된다.   아오  내가 생각한거지만  왜 이렇게 쪽팔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