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진 역에 있는 블루스퀘어 북파크. 사진은 그냥 내가 찍은거야. 여기 서점 같이 되어 있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있는 사람들도 책 읽는 20대 여성이 주라 그런지 조용하고 좋다. 아 여기 그냥 뮤지컬만 보러 오는덴줄 알았는데 엄청 좋구만. 집 가까운 사람들한테 추천합니다. 강추. 시원하고 의자도 좋고 카페도 같이 있음.
와 미쳤다.. 진짜 좋네 근대 항상 궁금한게 엄청 높게 꽂아 놓은 책들은 보라고 해논거냐 아니면 그냥 전시용 이냐
이상하게 블루스퀘어 북파크가 어디 있는지 못 찾겠더라고. 나 거기서 뮤지컬 여러 번 봤는데도 잘 모르겠음.
ㄴㄴ전시용같음 여기 3층으로 되어 있는거 같은데 아직 1층은 안 가 봄. 2,3층에 각각 카페 있고 조용하고 엄청 좋음. 서점보다 훨 좋음. 서점은 돈 버는 데고 여기는 책 읽는 곳 같은 느낌임. 삼성 짱짱맨.
ㄴㄴ여기 그 한강진역/블루스퀘어 정류장에서 내려서 (주차장 가는 쪽) 바로 보이는 오른쪽 에스컬레이터 타면 바로 2층임. 큰 길에서 바로 보임.
아 그리고 열린연단 강연을 매주 토요일 오후2시에 여기서 하네ㅋㅋㅋ
오 좋다
오
이거 그거같애 보르헤스 도서관
ㄴ바벨의 도서관을 생각하고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거보단 너무 작아서ㅎㅎㅎ하튼 보기 좋더라 신기함. 꼭 한 번 와보셈
좋다. 굳굳.
좋은 정보 고맙다
와 좋은 정보다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