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해 떠도 부지런하다면 감상문 짤막하게 올려봐야겠네

단순 꽁냥꽁냥 사랑 이야기인 줄만 알았는데 자신의 가족에
대한 혐오와 사랑이 뒤얽힌 상태에서 만난 연인과의 이야기
였네...예상보다 무겁고 깊어서 볼륨은 적었지만 읽기 되게 힘들었음

예상치 못 해서 당황도 했는데 더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