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젊은작가상에서 본것같은데 찾아보니까 안보이네..

내용은 대충 호러 전시회를 기획하려는 주인공이 해외에서 매우 잘나가는 호러쑈에 대해서 듣게되고, 이 전시회가 한국에도 열린다는 전단지를 보게 되어서 직접 가보는데,
각종 소품(해골같은거)들이 소름끼치도록 리얼하고, 전시중에 사람들이 막 사라지는등 이상한 일이 벌어지게 되고...

더이상 말하면 스포일수도 있으니 여기까지만 써보겠읍니다.

무슨 소설인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