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 서평이라 여기 올리긴 좀 그렇고(어차피 아무도 안 읽어봤을 글인데 읽어본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서평이라)



원래는 훨씬 길고 체계적인 글로 계획했다가

절반도 안 되는 분량으로 찍 싸고 던지니


공허함이 막....


죽고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