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런 사람 많음. 사는데 별 지장 없어 그냥 놔둬. 억지로 읽게 해봤자 눈에 안들어오고 얻는것도 없음
익명(39.7)2020-04-27 06:51
책이 무조건 도움된다는 생각은 나도 안하지만 추천을 통해서 새로운 독린이가 만들어질 수도 있는거지 왜캐 꼬였어
돋보기안경(axxeee)2020-04-27 06:52
답글
꼬였다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고 난 억지로 읽게 하는게 의미 없다고 말했을 뿐임
익명(39.7)2020-04-27 06:53
책 전혀 안 읽고 즐겁게 사는거면 ㅈㄴ비참한데
TheLowEndTheory(kimdohee1107)2020-04-27 06:52
답글
사람 사는 방법을 왜 정할려고해 자기가 즐거우면 되는거지
익명(39.7)2020-04-27 06:53
답글
누구나 책을 읽기 쉬운 지금 현시대에서 그렇다는거지 빡통병신새끼야
TheLowEndTheory(kimdohee1107)2020-04-28 12:58
그러게 왜 사람 사는 방법을 정하려고 하냐? 자기가 억지로 읽고싶어하면 걍 읽게 냅둬야지 굳이 이런글 쓸 이유가 있음?
익명(58.120)2020-04-27 07:03
답글
자기가 억지로 읽고 싶어하면 문제 없는데 남 억지로 읽게하는건 하지 말라는거지
익명(39.7)2020-04-27 07:04
답글
지가 읽겠다는데 뭐라고 했냐
익명(39.7)2020-04-27 07:04
말이 잘못 나왔네 그니까 억지로 읽게 하겠다는데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임? 사람 살아가는 방법을 왜 니가 멋대로 정함?
익명(58.120)2020-04-27 07:08
만약 사람 살아가는 방법에 정도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한테 억지로 읽게 시키는 것도 어쨌거나 니 논리대로면 틀린 건 아니잖음?
익명(58.120)2020-04-27 07:09
이미 너부터가 사람 사는 방식엔 옳고 그름이 있다고 정하고 있으면서 왜 그걸 부정하는 척하냐
익명(58.120)2020-04-27 07:09
답글
그게 무슨 내가 우리나라 독재하겠다는데 타국은 간섭 말라 같은 소리임?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고 말하는거냐?
익명(39.7)2020-04-27 07:10
답글
니 자유를 위해서 남 억제하는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면 계속 말하고
익명(39.7)2020-04-27 07:10
답글
120 말꼬리잡기가 너무 유치하네;
00(121.128)2020-04-27 10:56
갑자기 왜 불탐?
뒤집힌의자(enrode)2020-04-27 07:17
답글
나도 왜 불타고 있는지 모르겠다. 억지로 읽게 하지 말라는게 이 정도 일이냐
익명(39.7)2020-04-27 07:18
난 얘가 왜 욕먹고 있는지 모르겠다
익명(59.17)2020-04-27 07:21
답글
ㄹㅇ 권장도 못하나
익명(39.7)2020-04-27 08:04
답글
ㄴ 난 본문에서 권장이 나쁘다고 한 적 없는데, 이미 아래글을 보면 여러번 추천을 해줬고 어떻게 해서든 책 읽게 하겠다는게 보여서 쓴 글임. 계속 책 가져다가 읽으라고 하는게 권장으로 보이면 어쩔 수 없고
익명(39.7)2020-04-27 08:06
답글
아직 책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재미를 못찾았을 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미친듯이 본인 기준대로 책 목록 뽑아서 멱살잡아 읽히려는것도 아닌데 뭘 책에서도 재미를 좀 느꼈으면 하는거 같은데
익명(39.7)2020-04-27 08:13
답글
ㄴ 어쩌면 그럴 수도 있지. 근데 난 굳이 그게 타인이 이끌어야 하는 길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본문에서 말했다 시피 독서가 대단한 취미도 아니고 현대에는 독서가 아니라 노래가사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삶의 길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결국 독서를 삶의 나침반으로 삼을지는 개인의 선택이지 누가 억지로 하게 한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다.
익명(39.7)2020-04-27 08:16
답글
ㄴㄴ 또 그럴 필요도 없고. 단순히 독서 억지로 시키지 말라는 글에 책 한 권도 안읽는건 'ㅈㄴ 비참하지' '남한테 억지로 시키는것도 내 자유지' 이딴 나치즘 적인 댓글 보고 지금 내가 감정적이 된 걸 수도 있지.
익명(39.7)2020-04-27 08:17
답글
그런 댓글들에는 나도 동의할수 없고 어쨌든 얘기의 시작이 되는 dd가 적은 밑글을 봤을때 쟤는 동생이 고기만 먹으면 야채도 좀 먹었으면, 운동을 너무 안하면 할만한 재밌는 운동을 추천 받고 뭐 그런 식으로 관심 내지는 오지랖을 부릴 놈같아 보이는데 그냥 밸런스 차원의 얘기같아서 그정도로 왜 욕먹는지 모르겠다는데 동의했을 뿐야
익명(39.7)2020-04-27 08:33
답글
ㄴ 그래 나도 지금 좀 감정적이여서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나 보다 좋은 하루 보내
익명(39.7)2020-04-27 08:35
나도 굳이 자기가 안읽겠다는데 억지로 읽으라는 식으로 할 필요는 없다고 봐.. 책읽는다고 뭐 삶이 크게 달라진다는 보장도 없음.. 책을 안읽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는 사람이 훨씬 많다고 생각.. 책도 한두권읽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꾸준히 습관화가 되어야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있을 수나 있지.. 20년 가까운 인생동안 책한권도 제대로 안읽은 사람이 이렇게 되려면 본인이 습관화시켜야 되는데, 남이 읽으라고 한두권 읽어서 될일이 아니라고 본다.. 뭔가 인생에 큰 계기가 있어야지..
닥닥이(kakaro345)2020-04-27 07:38
답글
모르겠다. 다들 욕하니까 그냥 내가 틀린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독갤 커진건 좋은데 점점 "독서 안하는 사람은 미개한 사람 나는 독서하니까 대단한 사람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느는거 같다. '나는 대단하고 내가 하는걸 남에게도 시켜야 해' 이런 사상을 나는 독서 나치즘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개인의 삶의 가치가 꼭 독서에 있어야 하는가
익명(39.7)2020-04-27 07:46
답글
나 이제 자러 갈껀데, 만약에 이 글이 더 문제가 되면 그냥 지워주셈. 파딱이니까 지울 수 있지?
익명(39.7)2020-04-27 07:47
독붕이 한달차인데 여긴 컨셉 아닌 '진짜' 좀 있는거 같음 타인에 대한 이해가 유독 낮은 애들이 좀 보이더라
익명(221.158)2020-04-27 08:18
답글
그러게 독갤이 독서 나치즘에 빠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익명(39.7)2020-04-27 08:19
싸우지 말고 섹스해 - dc App
콩쿠키(coookie33)2020-04-27 08:46
답글
3.14159265358979323(joohong2018)2020-04-27 09:08
아니 도대체 이런 글에서 싸우는 이유가?
Machiavelli(redhot27)2020-04-27 09:06
엄마가 공부하라고 했는데 억지로 하는거면 안해야겠네;; 강압적으로 읽게하는건 몰라도 책 주면서 읽어보래? 하면서 주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Kari_Min(jaemin7362)2020-04-27 10:06
답글
엄마 말 들을지 말지는 스스로 판단하시면 되구요
익명(39.7)2020-04-27 10:09
답글
그래 얘도 책 읽기 싫으면 자기가 안 읽겠지.. 어디 묶어두고 안읽으면 밥 안준다는 것도 아니고 ㅋㅋ 강요할 자유는 없어도 권장할 자유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Kari_Min(jaemin7362)2020-04-27 10:10
답글
권장하지 말라고 한 적 없고 억지로 읽게 하지 말라고 밖에 안 썻는데 무슨 엄마 공부 비유 들면서 권장할 자유야
익명(39.7)2020-04-27 10:12
답글
그렇네.. 내가 너무 많이 갔네 나도 억지로 읽게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Kari_Min(jaemin7362)2020-04-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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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 내 얘기인데 한 두번 거절했으면 포기할 줄 알아야지 계속 책 주면서 책 읽어봐 책 읽어봐 하는건 이마 강요 수준이지. 그 사람이 그 사람 하고 싶은 일 하게 놔둬. 책 안 읽는다고 빡대가리 되는것도 아니고 죽는것도 아니잖아. 아무튼 좋은 하루 보내
익명(39.7)2020-04-27 10:16
답글
나한테 100이 도움되도 상대한테는 1의 손해가 있다면 안하는게 맞다.. 니 말 무슨 말인지 알겠음 니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람
Kari_Min(jaemin7362)2020-04-27 10:18
답글
공부는 억지로 해야함.. - dc App
고로쇠의혼(exiaopghrn)2020-04-27 16:28
답글
좀 읽어서 이정돈데 안 읽었으면 어떻겠냐?ㅋㅋㅋㅋ 내가 잘못한거 시인하고 좋게 끝난 글에 시비 걸지말고 가던 길 가시죠??
Kari_Min(jaemin7362)2020-04-27 18:57
답글
'좀 읽어서 이정돈데' 이지랄 너는 독서가 아니라 공부를 해야지
익명(222.98)2020-04-28 01:06
답글
따봉~
Kari_Min(jaemin7362)2020-04-28 01:08
존나 불타네 예시든 것도 다 병신같고. 독서는 꼭 해야되는 것이 아니잖음. 그러니까 강요하지 말란건데
익명(222.98)2020-04-28 01:04
답글
내가 잘못 비유든거랑 잘못 읽은거 사과하고 글쓴이랑은 해결 잘했는데 지나가면서 시비거는 얘들은 뭐지 ㄹㅇㄹ?
그런가... 성인되고도 세줄이상 산문을 못읽는 지경이길래 그걸 고치려고 했던건디....
요즘 그런 사람 많음. 사는데 별 지장 없어 그냥 놔둬. 억지로 읽게 해봤자 눈에 안들어오고 얻는것도 없음
책이 무조건 도움된다는 생각은 나도 안하지만 추천을 통해서 새로운 독린이가 만들어질 수도 있는거지 왜캐 꼬였어
꼬였다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고 난 억지로 읽게 하는게 의미 없다고 말했을 뿐임
책 전혀 안 읽고 즐겁게 사는거면 ㅈㄴ비참한데
사람 사는 방법을 왜 정할려고해 자기가 즐거우면 되는거지
누구나 책을 읽기 쉬운 지금 현시대에서 그렇다는거지 빡통병신새끼야
그러게 왜 사람 사는 방법을 정하려고 하냐? 자기가 억지로 읽고싶어하면 걍 읽게 냅둬야지 굳이 이런글 쓸 이유가 있음?
자기가 억지로 읽고 싶어하면 문제 없는데 남 억지로 읽게하는건 하지 말라는거지
지가 읽겠다는데 뭐라고 했냐
말이 잘못 나왔네 그니까 억지로 읽게 하겠다는데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임? 사람 살아가는 방법을 왜 니가 멋대로 정함?
만약 사람 살아가는 방법에 정도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한테 억지로 읽게 시키는 것도 어쨌거나 니 논리대로면 틀린 건 아니잖음?
이미 너부터가 사람 사는 방식엔 옳고 그름이 있다고 정하고 있으면서 왜 그걸 부정하는 척하냐
그게 무슨 내가 우리나라 독재하겠다는데 타국은 간섭 말라 같은 소리임?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고 말하는거냐?
니 자유를 위해서 남 억제하는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면 계속 말하고
120 말꼬리잡기가 너무 유치하네;
갑자기 왜 불탐?
나도 왜 불타고 있는지 모르겠다. 억지로 읽게 하지 말라는게 이 정도 일이냐
난 얘가 왜 욕먹고 있는지 모르겠다
ㄹㅇ 권장도 못하나
ㄴ 난 본문에서 권장이 나쁘다고 한 적 없는데, 이미 아래글을 보면 여러번 추천을 해줬고 어떻게 해서든 책 읽게 하겠다는게 보여서 쓴 글임. 계속 책 가져다가 읽으라고 하는게 권장으로 보이면 어쩔 수 없고
아직 책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재미를 못찾았을 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미친듯이 본인 기준대로 책 목록 뽑아서 멱살잡아 읽히려는것도 아닌데 뭘 책에서도 재미를 좀 느꼈으면 하는거 같은데
ㄴ 어쩌면 그럴 수도 있지. 근데 난 굳이 그게 타인이 이끌어야 하는 길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본문에서 말했다 시피 독서가 대단한 취미도 아니고 현대에는 독서가 아니라 노래가사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삶의 길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결국 독서를 삶의 나침반으로 삼을지는 개인의 선택이지 누가 억지로 하게 한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다.
ㄴㄴ 또 그럴 필요도 없고. 단순히 독서 억지로 시키지 말라는 글에 책 한 권도 안읽는건 'ㅈㄴ 비참하지' '남한테 억지로 시키는것도 내 자유지' 이딴 나치즘 적인 댓글 보고 지금 내가 감정적이 된 걸 수도 있지.
그런 댓글들에는 나도 동의할수 없고 어쨌든 얘기의 시작이 되는 dd가 적은 밑글을 봤을때 쟤는 동생이 고기만 먹으면 야채도 좀 먹었으면, 운동을 너무 안하면 할만한 재밌는 운동을 추천 받고 뭐 그런 식으로 관심 내지는 오지랖을 부릴 놈같아 보이는데 그냥 밸런스 차원의 얘기같아서 그정도로 왜 욕먹는지 모르겠다는데 동의했을 뿐야
ㄴ 그래 나도 지금 좀 감정적이여서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나 보다 좋은 하루 보내
나도 굳이 자기가 안읽겠다는데 억지로 읽으라는 식으로 할 필요는 없다고 봐.. 책읽는다고 뭐 삶이 크게 달라진다는 보장도 없음.. 책을 안읽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는 사람이 훨씬 많다고 생각.. 책도 한두권읽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꾸준히 습관화가 되어야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있을 수나 있지.. 20년 가까운 인생동안 책한권도 제대로 안읽은 사람이 이렇게 되려면 본인이 습관화시켜야 되는데, 남이 읽으라고 한두권 읽어서 될일이 아니라고 본다.. 뭔가 인생에 큰 계기가 있어야지..
모르겠다. 다들 욕하니까 그냥 내가 틀린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독갤 커진건 좋은데 점점 "독서 안하는 사람은 미개한 사람 나는 독서하니까 대단한 사람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느는거 같다. '나는 대단하고 내가 하는걸 남에게도 시켜야 해' 이런 사상을 나는 독서 나치즘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개인의 삶의 가치가 꼭 독서에 있어야 하는가
나 이제 자러 갈껀데, 만약에 이 글이 더 문제가 되면 그냥 지워주셈. 파딱이니까 지울 수 있지?
독붕이 한달차인데 여긴 컨셉 아닌 '진짜' 좀 있는거 같음 타인에 대한 이해가 유독 낮은 애들이 좀 보이더라
그러게 독갤이 독서 나치즘에 빠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싸우지 말고 섹스해 - dc App
아니 도대체 이런 글에서 싸우는 이유가?
엄마가 공부하라고 했는데 억지로 하는거면 안해야겠네;; 강압적으로 읽게하는건 몰라도 책 주면서 읽어보래? 하면서 주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엄마 말 들을지 말지는 스스로 판단하시면 되구요
그래 얘도 책 읽기 싫으면 자기가 안 읽겠지.. 어디 묶어두고 안읽으면 밥 안준다는 것도 아니고 ㅋㅋ 강요할 자유는 없어도 권장할 자유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권장하지 말라고 한 적 없고 억지로 읽게 하지 말라고 밖에 안 썻는데 무슨 엄마 공부 비유 들면서 권장할 자유야
그렇네.. 내가 너무 많이 갔네 나도 억지로 읽게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좀 내 얘기인데 한 두번 거절했으면 포기할 줄 알아야지 계속 책 주면서 책 읽어봐 책 읽어봐 하는건 이마 강요 수준이지. 그 사람이 그 사람 하고 싶은 일 하게 놔둬. 책 안 읽는다고 빡대가리 되는것도 아니고 죽는것도 아니잖아. 아무튼 좋은 하루 보내
나한테 100이 도움되도 상대한테는 1의 손해가 있다면 안하는게 맞다.. 니 말 무슨 말인지 알겠음 니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람
공부는 억지로 해야함.. - dc App
좀 읽어서 이정돈데 안 읽었으면 어떻겠냐?ㅋㅋㅋㅋ 내가 잘못한거 시인하고 좋게 끝난 글에 시비 걸지말고 가던 길 가시죠??
'좀 읽어서 이정돈데' 이지랄 너는 독서가 아니라 공부를 해야지
따봉~
존나 불타네 예시든 것도 다 병신같고. 독서는 꼭 해야되는 것이 아니잖음. 그러니까 강요하지 말란건데
내가 잘못 비유든거랑 잘못 읽은거 사과하고 글쓴이랑은 해결 잘했는데 지나가면서 시비거는 얘들은 뭐지 ㄹ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