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척학은 워낙 계파가 많다 보니 전부 들어맞진 않을거임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는 게임 속 캐릭터임
게임 속 캐릭터가 보고 경험하는 것이 우리가 직접 경험하는 것이 아니듯 우리가 겪는 경험은 우리의 초자아가 직접 겪는게 아님
다만 간접적으로 경험할 뿐
그리고 해탈(로그아웃)을 통해 초자아를 인지하고 진짜 세계랑 접촉을 할 수 있는거지
이 비유도 하도 옛날에 듣고 인도철학 안본지도 하도 오래되서 정확한 명칭이나 비유는 생각이 안남
대충 저런 뉘앙스였음
즉 초자아는 살아서 인지 할 수 있는게 아니고 로그아웃 하는 방법을 알았을때만 인지 할 수 있다는거지?
ㅇㅇ
그러면 아래 글에서 쓴 나는 내가 인지했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모순이 아니냐는 말은 원래 순차대로면 해탈을 인지하고 그 후에 만나는게 나구나
이해 쏙쏙되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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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탈하는 과정 즉, 산을 오르는 과정이 나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과 탐구 명상과 내면을 들여다 보는 눈이니 정상의 경지는 이러하니 산을 오를 자는 길을 찾아라 라는거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