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한 무당 수준의 인간들이 지구에 많다보니 종교라는 환상을 만들고 살육과 미친짓을 벌인건뎅 특히 예수랑 마호메트 믿는 애들 극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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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인간은 원인과 결과 외에도 의미와 가치를 궁금해하는 존재임. 과학이 인간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100% 규명하기 전까지 종교는 사라지지 않을 거임.
익명(121.148)2017-05-25 16:29
종교가 좇는 것이 정말 환상이라 해도, 종교가 존재하는 게 사실이고 종교가 온갖 사회현상(사회문제;;)을 만들어낸다면 당연히 중요한 연구의 대상이고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 아닌가.
Machiavelli(redhot27)2017-05-25 16:31
니가 종교를 싫어하는 거랑 종교가 토론의 대상이 아닌 거랑은 다르지.. 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철학이 세상에 왜 있겠냐? 책 좀 읽고 말해라. 그리고 예수 믿는 애들은 읻어도 마호메트 믿는 애들은 없다. 이슬람교는 마호메트를 믿는 종교가 아냐. 최소한의 지식도 없이 막 싸지르지 마삼.
1(123.248)2017-05-25 16:35
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철학 - 이 세 가지 학문으로 학위를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무신론자다..
1(123.248)2017-05-25 16:35
종교는 미개한 게 맞는 것 같긴 하다. 근데 종교를 믿는 자들끼리 만들어 내는 사회문제들이 정말 악질이고 더 미개하다는 게 문제인듯
익명(121.180)2017-05-25 16:35
그래서 그런 사회문제를 연구하는 건 종교나 신 자체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종교라는 환상이 만들어 낸 부산물들을 가지고 논하는 거겠지
익명(121.180)2017-05-25 16:36
ㄴ 종교가 미개한 게 아니라 종교가 일으키는 문제는 인간들이 미개해서 일어난 문제지. 석가모니나 공자나 예수나 마호메트가 미개했냐? 오히려 그 시대 인간 1억 명 모아놓은 것보다 우월했으면 우월했지 미개하지는 않았음.
1(123.248)2017-05-25 16:39
종교라는 환상도 미개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건데. 왜 종교가 미개하지 않고 인간들만 미개하다는 거지? ㅋㅋ
익명(121.180)2017-05-25 16:40
종교라는 게 인간과 무관하게 어디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라도 했나?
익명(121.180)2017-05-25 16:41
무신론자라 행복해요.
씰롱차(valuables30)2017-05-25 16:42
ㄴ 그럼 니가 이런 덧글 쓸 시간에 공자와 석가모니와 예수를 능가할 단 하루라도 직접 살아보고 미개함을 말하든지..
1(123.248)2017-05-25 16:42
석가모니 공자 예수 마호메트가 우월한 인간이었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우월하거나 무결점이면 종교도 무결점이 되는 건가? 설득력 있게 주장을 해보세요.
익명(121.180)2017-05-25 16:42
ㄴㄹㅇ논리에 지리고 간다.
씰롱차(valuables30)2017-05-25 16:43
이런애들 특징 무신론 강요하다 개쳐맞음
익명(222.109)2017-05-25 16:54
본인이 종교인이거나 신학 전공이 아니라면 아무 의미 없지. 요즘에야 종교적 관점은 신앙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고, 그건 종교 자체보단 예술 분야로 확장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 적어도 나한테는 종교인이 쓴 에세이집보다 구관조 씻기기가 훨씬 좋다.
익명(117.111)2017-05-25 17:58
그리고 학술적 관점으로 신앙이나 신의 유무 따위를 논하는 건 멍청한 짓이란 건 너 나 우리 모두가 알고 있잖아?
인간은 원인과 결과 외에도 의미와 가치를 궁금해하는 존재임. 과학이 인간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100% 규명하기 전까지 종교는 사라지지 않을 거임.
종교가 좇는 것이 정말 환상이라 해도, 종교가 존재하는 게 사실이고 종교가 온갖 사회현상(사회문제;;)을 만들어낸다면 당연히 중요한 연구의 대상이고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 아닌가.
니가 종교를 싫어하는 거랑 종교가 토론의 대상이 아닌 거랑은 다르지.. 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철학이 세상에 왜 있겠냐? 책 좀 읽고 말해라. 그리고 예수 믿는 애들은 읻어도 마호메트 믿는 애들은 없다. 이슬람교는 마호메트를 믿는 종교가 아냐. 최소한의 지식도 없이 막 싸지르지 마삼.
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철학 - 이 세 가지 학문으로 학위를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무신론자다..
종교는 미개한 게 맞는 것 같긴 하다. 근데 종교를 믿는 자들끼리 만들어 내는 사회문제들이 정말 악질이고 더 미개하다는 게 문제인듯
그래서 그런 사회문제를 연구하는 건 종교나 신 자체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종교라는 환상이 만들어 낸 부산물들을 가지고 논하는 거겠지
ㄴ 종교가 미개한 게 아니라 종교가 일으키는 문제는 인간들이 미개해서 일어난 문제지. 석가모니나 공자나 예수나 마호메트가 미개했냐? 오히려 그 시대 인간 1억 명 모아놓은 것보다 우월했으면 우월했지 미개하지는 않았음.
종교라는 환상도 미개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건데. 왜 종교가 미개하지 않고 인간들만 미개하다는 거지? ㅋㅋ
종교라는 게 인간과 무관하게 어디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라도 했나?
무신론자라 행복해요.
ㄴ 그럼 니가 이런 덧글 쓸 시간에 공자와 석가모니와 예수를 능가할 단 하루라도 직접 살아보고 미개함을 말하든지..
석가모니 공자 예수 마호메트가 우월한 인간이었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우월하거나 무결점이면 종교도 무결점이 되는 건가? 설득력 있게 주장을 해보세요.
ㄴㄹㅇ논리에 지리고 간다.
이런애들 특징 무신론 강요하다 개쳐맞음
본인이 종교인이거나 신학 전공이 아니라면 아무 의미 없지. 요즘에야 종교적 관점은 신앙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고, 그건 종교 자체보단 예술 분야로 확장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 적어도 나한테는 종교인이 쓴 에세이집보다 구관조 씻기기가 훨씬 좋다.
그리고 학술적 관점으로 신앙이나 신의 유무 따위를 논하는 건 멍청한 짓이란 건 너 나 우리 모두가 알고 있잖아?
차라리 플라톤주의를 공부하는게 유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