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스페셜] 식민지가 된 조선을 슬퍼했던 일본 시인 이시카와 ...

이때까지 다쿠보쿠를 뛰어넘는 참피새끼를 본적이 없다. 생활비 없어서 가족도 도쿄로 못 불러오면서 월급 가불해서 창녀촌가는 새끼....

영어는 읽지도 못하면서 영어 원서 양장본이나 사대는 새끼.. 근데 백석이 이름 따올정도로 시는 잘썼던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