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의외로 언급하는 사람이 적던데. 뒤에 해설을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이 써놔서 전문성이 떨어짐. 심한 경우 해설이 아니라 독후감 느낌까지 남. 아 ㅋㅋ 전집 퀄리티 이정도로 낼거면 뒤에 해설은 일문학자들이 써줘야 되는거 아니냐고~